군대갔다오면 다 정리된다고하던데 지금내가 지잡대에 컴터공학과인데.. 뭔가 막막해 답답하고 할꺼도없고 크면뭐하지 군대는 12월쯤에갈려고하는데 군대갔다오면 내생각이 정리될려나.. 철들려나 뭐할지막막해 군대가 해결해줄까..
말년에 생각에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시간은 어찌나 안가는지 12월쯤가는건 먼지 빨랑가라 그리고 여행이나 다니고 놀다 들어갓다와
장담하는데 군대갔다오면 모든 생각 정립된다. 근무시간때 말년때 할짓이라고는 나가서 뭘할까 요런생각만 하루죙일하고 사는데 생각정립이 안되겠냐. 거기다가 군대 가기전에는 자신만 생각했는데 가게되면 조국도생각하고(요건좀오바지만..), 부모님도 생각하고, 자신의 미래도 생각하고.. 이런 생각들이 쌓이면 그동안 자신만 생각했던 미래계획이 좀 바뀌게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