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고 고졸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조선소 가야될것 같아서요.
제가 몸이 좋은편은 아닌데 신체검사는 통과 할것 같아요.
직영은 바라지도 않고요 지금부터 협력업체라도 들어가서 조공으로 용접
배울까 하는데요. 협력업체 들어가는 방법이랑 기숙사는 웬만한데는 다있는지요?
그리고 10중 8명이 중도 하차 한다고 하던데요.
그만큼 힘든일인지 체력은말고 정신력으로 버티면 버틸수 있는지도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