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취갤에 있는 넘들 뿐만 아니라 요즘 젊은 것들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모두 스펙에 목숨걸고 살더만...

oo대 oo과
oo살
토익 ooo
어학연수 o개월경험........
하다못해 키랑 몸무게 생긴것까지 스펙이랍시고 씨부리고 다니는데....

그 보잘것 없는 스펙 몇줄이 너희들을 모두 설명해주는 거냐?
너희가 당장 뒤진다면 니네가 씨부리는 그 몇줄의  스펙이 너희가 살아온 삶을 모두 설명해 줄 수 있는거냐?

너희들은 게임속 캐릭터가 아니다.
헬스, 마나, 스트렝쓰, 덱스, 이딴거로 규정지을 수 있는 캐릭터가 아니야.
스스로를 스펙으로 규정화하지 마라.
그건 너희를 옭아매는 사슬일 뿐이야.

다른놈과 스펙비교해보고 꿀린다 싶으면 평생 그놈 앞에서 빌빌거리면서 살래?
너희들 안에는 스펙 그 이상의 무엇이 분명 있을거다.

그게 무엇인지는 너희들이 샛빠지게 노력해서 찾아야겠지.






잘 찾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