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너무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난 강남에서 가까운 수도권 4년제 대학이고 토익점수도 있고 학점도 3.7을 웃도는 정도이다..

현재 금융권 취업을 목표로 국제 FRM 공부 하고 있거든..

근데 우연찮게 아우디 공식딜러 제의를 받았어... 어쩌면 좋을까? 물론 이런 중대한 사안을 이렇게

인터넷 글로 올린다는게 너무 가벼워보이지만.. 예전엔 수입차 공식딜러를 하려고 했었고 어디가서 뒤지지않는

수입차에 대한 열정과 지식이 있거든.. 수입차도 많이 타봐서 어느정도 잘알고...   현실적으로 어느게 옳을까?

여태껏 공부하고 그런것이  아깝기도 하지만... 은행이 국제 FRM있다고 해도 입사가 쉽지만은 않으니까


그리고 대부분의 리플을 보면 학벌 좋지 않은 이상 절대적으로 힘들다.. 라는게 대부분이었고..사실인가? 어떠 사람은 국제 FRM정도면

증권사 영업직은 무난한게 들어갈수 있다고 햇는데..사실인가?? 솔직히 증권사 영업직은 하고 싶지 않다.. ㅡㅡ  영업을 하려면 차라리 그냥

수입차로 하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