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공단 5만톤급 원유선 주력 조선소임,, 건조된 선박 옴기는 일인데 초봉 3천초반에 사택,식당 나오고
대형조선소는 아니고,,한동안 조선소붐 일었었으니까 알사람은 알거임

다른조건 다 좋은데 문제는 통영에서도 꽤 오래 들어가야 하는 깡촌이라는것,
여기서들 말하는 문화생활이나 웰빙 이따위것은 포기해야되. 파주엘시디 단지 가본사람 있나 모르겠는데 그것보다는 아주 조금 나은것같음
돈 만원이라도 찾을라면 버스타고 20분 이상은 나가야 하는것 같더라, ㅋㅋ

하여튼 취직이라는거 눈높이를 조금씩 낮출수록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생각해
나한테 물론 위의 조건도 훌륭하지만 이전에는 급여면에서는 더 나은곳에 있기도 했었음
(무슨 큰 기술이나 경력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시세가 그렇기때문에)

몇일간 눈팅했는데 요즘은 조선소 뜸하네 ? ㅋㅋ 작년에 간다고 한애들 다 죽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