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홈페이지 안에 디자인하는 회사들어간지 한달좀 넘은 제일 나이어린직원인데

첫회사인것도 그렇고 회사라는거에 대해 들어보지도 못했고..

눈치도 없고.. 누구 챙겨보지도 못했고..

나더러 사장이 긴장감없이 일한다고 하는데 일만잘하면 되는거 아닌가... 뭔지 모르니까 그냥 막막답답하다...ㅠㅠㅠ

학교다닐때도 별로 반에서 존재감없는(왕따는 아니고..) 조용한 성격의 학생이였고-_- 내성적이라해야하나

밝은성격도 아니고 붙임성도 없어서 뭐 어떻게 회사생활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자기들은 막내일때 회사 20분먼저 와서 뭐하나라도 배우려했다는데..

아무도 없는 회사에 앉아서 뭘배우려하는건지 모르겠고....

대충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좀 귀띰좀 해주라 님들아ㅠㅠㅠㅠ

오늘 회식하고 별별 소리 듣고 정신하나도 없다 식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