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5년 넘게 지방에 직원 3-4명 개죶만한 토목회사 댕기는데 여기 인력난 장난 아니다...ㅡㅡ
기사나 경기 한명 나가면 대체자 구하는데 몇달이고 결려서 그 놈들 잡을려고 안간힘을 쓴다 사장들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들은 경쟁률 쩔겠지만 니들 주위에 머 상가위에 붙어있는 듣보잡 토목, 종합건설 회사
사장밑에 직원 2-3명 존나 인력난 쩜...ㅡㅡ 난 토목 건설 만 해왔지만 우리말고도 싹다 그런소리한다. 또 현장직은 특히 그럼.
다른 것도 마찬가지... 물론 문과 대학 생들이 할수 있는 머 각종 직업들 말고
기술직이나 기타 중소기업 인력난 쩐다정말 광역시 이상은 모르겟고 난 지방이라 ㅡㅡ
문제는 그만큼 대우나 보수를 해주나 그거지. 다들 대기업 ㄱㄱ씽 하는건 이유가 다 있어서다
문제는 그렇게 부려먹으면서 월급이나 복리후생은 엄청 후달리는 곳이 많으니까.... 거기서 경력 쌓아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한다고? 진짜 빡시게 그리고 눈에 띄게 일하지 않는 이상 더 좋은 곳으로의 이직도 어려울 뿐더러 좋은 대우 받는다는 보장 못한다... 이게 한국의 중소기업의 현실...
우리나라는 보여지는 면을 상당히 중요시하기에 ... 뭐 똑같은 조건맞춰줘도 대기업쪽으로 발돌리지않나싶다
우리나라 원래 그런거 아님? 사장들만 배부르고 밑에서 일하는 애들만 ㅄ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