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구직활동 시작했는데 그동안 면접만 20군데 정도  본듯... 5군데 정도 합격되서 2군데는 출근까지 했는데 적성이 좀 안맞아서 바로 나오고...

첫 직장때는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무작정 시작해서 그런지 몰라도 꽤 오래다녔는데 이제는 조금만 적성에 안맞아도 다니기 싫으니...

하루 왠종일 취업사이트만 뒤젹거리는거 이젠 지친듯... 처음엔 정말 꼼꼼히 따져보고 신중히 결정했는데 요즘은 그냥 아무데나 대충 찔러넣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