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자식이 태어날때부터 유전적으로 장애인일수도있고
아니면 우리아이가달려졋어요 태우처럼 막 (변하기전) 이상한아이일수도있고
아니면 패륜일수도 있고
또 정상이더라도 내 능력의 한계때문에 그 아이의 미래가 암울하게 될수도있고
막 그렇지않냐?
특히나 나같이 우울증에 염세주의 있음
자식한테도 그런거 ;; 환경적인게 유전되니까..
자식이 진짜 착하고 예쁘게 자라준다면 모를까;;
사회적으로 기본소양도 없고 거기다 가난하기까지 한 사람들이 자식 둘셋 낳는거 보면 이해가 안가던데;...
나도 그래서 자식 안낳고싶은데 그럴려니까 또 너무 외롭고 우울해짐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것 : 사람들은 그냥 때되면 결혼해서 종족본능에 의해 애를낳음?
아니
가정은 모든 동물들의 시작이자 궁극이야.
니가 구준표정도의 갑부가 아니라면 연애나 결혼생각은 집어치워라 능력도 안되는게 괜히 결혼해서 니 미래의 애들한테까지 가난물려주지말고 알겠냐??? 요즘보면 주제도 모르면서 결혼하고 애낳고 그러다가 나중가서 돈때문에 싸우고 이혼하고 애는 버려지고 결국 그 애만 고아되는거아니냐??
니가 조금만 생각해보면 된다. 애새끼가 필요하면 너나 니 와이프가 조냉 열심히 살면 된다. 근데, 애새끼 키우기 귀찮고, 짜증낼 거면 그냥 니들끼리 살아. 그러면 돈도 많이 안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