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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나이먹어서

아파도 혼자 누워 있고 가족 없다고 생각하면 그저 안구에 습기가..

솔직히 지인 다필요없고 가족외엔 다남이다..

친척 보니깐 혼자사는데 ... 혼자 첨엔 좋은데 나이 먹으면 개 암울해짐

그리고 여자는 특히 노처녀 히스테리 있고 남자는 ...외로움을 술로 달래서 빨리 죽고 ;;

근데 내마인드는 그래... 이힘든세상에 ... 그냥 외롭게 버려진 아이 입양시켜서...

키워주고 싶어... 당근( 내핏줄이라고 뻥치고 ) 여자도 그런 마인드였음 좋겠다.....

사실.. 직장 제대로 된거 못잡으면.. 걍 ..혼자 살면서 일만하고 모으기만 하고 살려고 했는데..

나중에 존나게 일하다가 아팠는데....혼자라고 생각하면 존나 슬플것 같아..

ps 여자 도망간다고 하는데... 자식 낳으면 이혼 잘안하더라..

내친구 20대초반에 결혼한친구 .. 애 만들 생각 안하더니 이혼..

솔직히 명문대나 공대 나오지 않는이상... 대기업 취직하는거 포기 하고 부모님이 사업하지 않는이상...

다들 중소기업이나 알바같은 직업이 많아서 ...;; 혼자 살려고 포기하는 사람있는데..

ㅅㅂ 나중에 나이먹고 아픈데 혼자라고 생각해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걍 잡담 하고 간다.. 요즘 너무 힘들다.. 백수로는 지내기 싫고  막장알바같은일 하기 싫고... 공무원 준비중인데 경쟁률은 높고..

만약에 막장일하게 된다면...걍 혼자 살려고 했는데.....

ps 남자도 여자 잘잡아라.....간호과 다니거나.. 취직 확실한여자애좀 만나...ㅋㅋ 어렷을때 사고쳐야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