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학교 졸업하면 파주 LG디스플레이 에서 공장 하나 새로 생겨서 대량 모집한다고 했었어(약 2000명? 2년제생 1200명) 나도 `1학기때 썼으면 붙었고 ,(아이디 받은애들 다 붙음 )
근ㄷ ㅔ 여기 가면 5년을 못버틴다는 소리가 있어 ..남자는 테크니션인데도 힘들다고 하고 .. 여자는 생산으로 2년 버티면 잘한거고..
만약 여기서 나온다면 5년동안 3교대 지겹게 번돈 약 8천만원 정도 (초봉이 2800.. ) 기술을 살릴수 있느냐.. 생각해보니까
중소기업에서 경력 있는 사람 대우 해줄려면 돈을 더 줘야 하니까 크게 대우해줄꺼 같지도 않아.. 또 받아주는대가 없다면 30살인데
멀하겠어 .. 다시 160 받으면서 하기도 머하니까 닭튀기겠지.. (그냥 내 생각)
다른길은 내가 공조냉동분야쪽을 관심있게 하는데(산업기사자격증 필기 붙고 실기준비중 ) 이걸 처음에는 연봉이 2000되더라도 꾸준하게 기술쌓고 올
리는게 좋을까 아니면 LG 디스플레이 가는게 나을까 .. 고민중이야.. LG는 업무 강도 빡세기로 유명하니까 자기시간이 아에 없다고 보면 된데 ; ; ; 결국 삶의 회의를 느껴서 나간다는.. 흠.. 어떻게 하면 좋을까... 군무원도 생각중인데 ..
엘지비추고 자격증 따서 중소가서 경력쌓는거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