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21살이고 공익인데요
4주동안 훈련받으면서 공익하면서 공무원공부도 하고 여친도 사귈려고 했는데 좆망  
하고싶은거 없고 잘하는게 없어요
먼저 대학은 갔는데 이건뭐 고등학교보다 안좋음 그렇다고 수능을 볼수없고
중학교부터 다시해야함 차라리 공무원 공부하는게 나음 근데 이것도 기초가 좀 있어야함
과도 적성에 안맞아요 이럴줄 알았으면 실업계가서  기술이나 배울껄
전교1등해서 인서울이라도 가서  
졸업장이라도 딸텐데 집안형편은 좋은편은 아니지만 나쁘지도 안고 내가 뭐하고 싶은거 있으면
하라고 할것 같은데
가슴이 답답함 집구석에 있는것도 지겹고 사무실에 있는것도 지겹고  이제 2달째 뭐 일도없는데 공익을 뽑아놨는지 
아 내일 부터 또 뭐하면서 2년을 떼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