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4살이고,
경원대 경영학과 복학준비 하고있어
내가 복학준비하면서 학자금대출에 빛에 쪄든생활하면서 아르바이트라도 할려고 찾다가
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취업컨설팅(인크루트파견) 을 발견했는데 참여만해도 30만원을 준데
첨엔 나도 다단계나 이런건줄알았는데 노동부에서 3개월이상 구직활동해서 직업을 갖지못한사람이나 실직자 청년들을 대상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하게됐다는데 이름은 거창해 \"뉴스타트청년프로젝트\" ㅋㅋ
에이 밑져야 본전이다 하고 나도 갔는데 인크루트 알지? 그거 잡코리아나 사람인같은 취업 전문 포털사이트 등에서
취업컨설팅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이 나와서 나에대한 직업상담 심리검사 등등 여러가지 좋은 개별상담도 해주고
이력서 자기소개서 제대로 쓰는법부터 해서 취업에대한 정말 좋은정보를 알려주시더라고..
아 진짜 교육받을때마다 이런걸 꽁짜로 듣는것도 미안한데 30만원이나 준다니깐 더 좋더라고 ..
그 상담교육이 끝나면 30만원이 지급돼고
노동부에서 계약을 맺은 중소기업에 인턴으로 들어갈수도있고..
무료로 직업학교도 (자기가 원하는 직종.. 모스부터 각종자격증학원등등) 들을수있고..
어쨋든. 여기있는 사람들한테는 참 도움이 될거야..
내가말하는건 단편적인정보고 진짜 한번 생각있으면 가봐.. 집에서 맨날 알바몬이나 뒤적거리면서 디시질하고 노는것보단
가서 참여해서 사람들과 여러가지 대화도 나눠보고.. 진짜 괜찮을거야.
알바몬이나 알바천국등 사이트가서 취업컨설팅이라고 치면 나올거야..
횽들 다들 먹고살기힘들어도. 진짜 희망을 버리지말자...
그런곳 다니니까 니가 그런 잉여생활하는거야
정보를 알려줘도 쉬발 이런식으로 받아드리니깐 니네가 잉여라는거야.. 집에서 딸딸이만치지말고 나가서 뭐라도 좀 해봐 생산적인 활동을하라고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