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8월 10일부터 모 국가기관에 계약직으로 취업한 졸업예정자임.

학교와 전공은.....정말 존나 희귀함(참고로 학교 자체는 특수목적국립대임.)

교수님쪽으로 요청이 들어와서 나랑 내 동기랑 두명이 가게 됐음.

근데 사실 걱정이 태산임. 최소 1년은 보장되고 교수님하 말로는 2년까지는 무리없이 계약 땡길수 있을거라

말씀하셔.

그래 계약연장 좋고 2년 좋지.

근데 거기 나와서가 참 많이 그렇다.

요즘 안그런 동네가 없겟지만 내 전공쪽이 학력인플레가 존나 심해.

석사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남들하고 눈 마주칠 수 있엉.

결론적으로다가 대학원을 가야된다는건데....

여기서 질문하나. 내나이 지금 스물다섯. 27에 석사 시작하는거 형들생각에 어떰.

질문 둘. 교수님하 말로는 \'니가 열심히 하면 정규직 전환도 기대해 봄 직 하다.\'라고 하셨엉.

국가기관에서 계약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어느정도일까?



여기엔 분명 나같은 테크를 밟아본 사람이 있지 않을까 해서 물어보는거야. 수준있고 인물좋은 횽들의

알찬답변 기다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