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떄 전문대 드가고..1학년하고
22살에 군대 24에 전역햇어..
25살에 1년 전문대 마저다니고
졸업하니 어느새 26이네...
특별한 자격증은 없어..
공백기간에 완전히 논건아니고.. 조그만 아웃소싱 공장 .. 편의점아르바이트,,주차요원..
대형마트 보안알바등등 하면서 보냇어 ...
참 기구한게 아버지 병환으로 군대가기직전에 쓰러지시고
수술비에 매달 생활비는 수입원이 없어서 카드쓰고 ..그리 생활햇는지..
군대다녀오니까
글쎄 집은 경매넘어가고 ..
지금은 조그만 월세사는데...
어머니 힘들게 병간인 하시고..
한달 먹고살기도 빠듯해...
가장최근에한게 대형마트 보안직 하다 성격상 도저히 못하겟어서
그걸끝으로 최근 꽤 쉬엇어.. 정말 창피한일이지..
대학은 정보통신과 2년제 졸업햇는데
그닥 남은건없는거같에 ..
공장에서 인쇄보조하면서 일하던 형이 말하길
기술을배우던지 대기업생산직이 좋데 나이가 적을때는..
개인적으로 파주디스플레이나
아니면 기술이라도하나 배워서 기술직이라도 가고 싶어...
차곡차곡 돈모아서 집이라도 전세로가고.. 아버지약값이라도 보태고싶다..
비참해 ..
사회경험 잇는형동생 들이 내가원하는진로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니면 진로에대한 충고 아니면 왜그렇게 사냐고 훈계도 좋아
한마디라도 적어줘...
내친구가 예전에 그런비슷한상황이었어. 어미니가 빛얻어서 식당하셨는데. 망했다고 카더라. 어머니 아버지 두분다 연로하셔서 따로 일하셔서 수입이 생기지않는상황이어서. 밥이 없어서 시장에 배추씨래기나물얻어서 죽끌여서 밥먹었다고 카더라. 친구는 그런 상황에서 자살도 생각하고, 방황을했었다카더라. 자기딴에 깨달은게 있어서 알바하나를 시작해서 그알바하나가 자기몸에 적응하면 다른알바를 구하는걸 반복해서 잠2시간씩자며 알바4개(택배상하차.새벽신문배달. 주유소알바. 퀵서비스)해서 월300이상 1년정도 벌어서 집에도움을줬다. 지금은 자기사업해서 월천만원정도번다카더라. 주어진상황에서 최선을다하면 이겨낼수있을거야 힘내~. 그리고 [3억5천만원의 전쟁]이란 책을 한번바라. 이종룡 이라는 아저씨도 정말 치열하게 살더라.
결론은 남들보다 어려운상황에서는 남들하고 똑같이 생활하면 답이없다. 남들보다 몇배로 더 치열하게 살아야 극복이되는것같다
참고로 나도3잡이야~ 평일에 2잡 평일 본업이 주5일이라 주말에 알바하나더해서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