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했는데 성적도 거의 그대로고~~

지잡대 인생은 탈출하고싶다..

문과고 아무 특기도 없고 몸도 약해서

조선소는 꿈도 못꾸는데

진짜 돈도 없고 빽도없고

내가 성공하는 길은 명문대가서 어떻게 길을 발견하는거다

아우디 S8 타는 좆간지인생을 꿈꾼다

근데 현실은 벌써 막장

의지박약에 나약해빠져가지고..

답이없다... 다행히 군대는 면제인데..

몸이 ㅄ 이라 진짜 쉽게 지치고 의욕도 없고 그래서

몸쓰는 직종은 너무 싫다 ㅠㅠ...

그렇다고 연세대나 고려대 가고싶은데 그것도 꿈일뿐이고

현실은 지잡대행인데 애써 부정해보고 싶지만 삼수한다고 보장되는것도아니고

그냥 중소기업에서 월180 받으면서 쥐어뜯기는 인생은 싫은데

휴..안될거야..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