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연봉 2400 다니면서 뼈빠지게 고생하느니

그냥 집 근처 중소 화학 연구소 연구원 다니면서 연봉 2000 받고 지내야겠다.

집에서 가까워야 돈이 모인다는 걸 2년여의 서울/해외 생활 끝에 깨달았다...



취갤횽들도 눈 낮춰서 함 찾아보길. 여긴 경남인데 향토기업 중에 은근 탄탄하고 복지 괜춘한 업체 많더라.

화학 연구소는 좀 고단할 것 같지만 잘 배워두면 먹고사는 건 크게 어렵지 않을 거 같아서...ㅎㅎ

취업 성공들 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