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0마리 정도 닭튀기고,,게다가 같은 일만 존나 하니깐 사람이 단순해지고,,
원래 목표가 공부자금을 모으는 건데
진짜 와,,, 사람이 체력적으로 무너지니깐 정신적으로 약해집니다.
나도 고민이 있고 생각이 있는데 뭐 일할땐 닭튀기는게 가장 중요하겠죠..
근데 사장 스탈이 뒤에서 말만 존나게 해고 사적, 갠적인 대화는 절대로 안함.
닭튀길때 말 존나 많고, 알바로 알고 들갓는데 나중엔 직원이랍니다.
한달 두번휴무, 12시간 일........
글고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들었는데 그 사람 마인드가
일하기 싫으면 마라, 어차피 일할 사람은 많다. 돈은 내가 준다. 이런 식임.
일요일날도 200 마리 튀겼는데,, 아니 조낸 일했으면 직원들한테 닭한마리 먹으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닌가??
열심히 해도 뭐 말이라도 해주면 내가 어떤 상태인지 알기라도 하지.. 젠장..
잔소리나 조나리 하고.. (이게 더 스트레스임)
어떻게 쓰다보니 불평불만이 되어버렸네..
돈벌꺼면 몸이 편해야 한다..100만원초중반이라면...인바운드(오는전화만받음)콜센터나 사무보조나 백화점 단기판매직이런거 하는게 편하지..이력서나 자소서에 그나마 쓸수라도 있지..통닭이 뭐냐..박명수냐..이더운날에 닭을튀기냐..차라리 호프집에서 서빙을 하든지 수영장에서 안전요원을 해라..
우리집도 통닭집하는데 우리집은 저녁10시에 간식타임이라고 통닭이나 피자나 먹고싶은거 해서 알바들끼리 먹는다
근데 알바가 닭을튀김?? 우린 주방 이모들만 하는데.
그만둬 ㅇㅇ
레알 하지마라 12시간 2번 쉬는데 그런 일자리 널렸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