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이 아님..

하루에 100마리 정도 닭튀기고,,게다가 같은 일만 존나 하니깐 사람이 단순해지고,,

원래 목표가 공부자금을 모으는 건데

진짜 와,,, 사람이 체력적으로 무너지니깐 정신적으로 약해집니다.

나도 고민이 있고 생각이 있는데 뭐 일할땐 닭튀기는게 가장 중요하겠죠..

근데 사장 스탈이 뒤에서 말만 존나게 해고 사적, 갠적인 대화는 절대로 안함.

닭튀길때 말 존나 많고, 알바로 알고 들갓는데 나중엔 직원이랍니다.

한달 두번휴무, 12시간 일........

글고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들었는데 그 사람 마인드가

일하기 싫으면 마라, 어차피 일할 사람은 많다. 돈은 내가 준다. 이런 식임.


일요일날도 200 마리 튀겼는데,, 아니 조낸 일했으면 직원들한테 닭한마리 먹으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닌가??

열심히 해도 뭐 말이라도 해주면 내가 어떤 상태인지 알기라도 하지.. 젠장..

잔소리나 조나리 하고.. (이게 더 스트레스임)


어떻게 쓰다보니 불평불만이 되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