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삼촌분이 경북 도청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20년 넘게 일하신걸로 알고있고 9급부터 시작해서 현재 7급입니다.(일반행정직)
    근데 이번 8월에 서울로 발령이 난다는데 이건 어떤 경우인가요??
    친가분들 말로는 그냥 이리저리 빙l빙~ 돌리다가 자기가 지쳐서 나가라는 소리밖엔 아니라고 하던데..
    이런경우가 많은가요?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삼촌의 나이는 아직 44세? 정도밖엔 안되는걸로알고있는데 공무원 정년보장되는게 아니었나요?
    아님 자기가 알아서 나가게 빙빙 돌리는겄???? 근데 서울로??
    공무원을 준비하고있는 저로써는 대단히 궁금한 점입니다. 취업겔러리의 박사님들에게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