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산 인생은 아닌데..나 나름 공부도 했는데..곧 있는 전기공사 시험떄매 특강 들을라고학원가는 버스 기달리는데고등학교 중퇴한 초딩동창(얼굴만 아는)암튼 개가 sm7 뉴아트 끌고 부모님이 차려준구로 디지털 단지 거기 회사 많은동네에 있는목좋은 자리 존나 큰 지 당구장에 가는걸 봤어..부모꺼도 아니고 완전 자기꺼인..아아아아아.....
변호사 치과의사를 처발라버리는게 빌딩가진 부모 아들..월세만 해도,...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