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가면서 꿈도 매우 작아 지고 있는거 같아..

나 어렸을때는 과학자가 꿈이었다.

그리고 중학생때는 조각가가 꿈이였고.

그리고 고딩때는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어 졌어.

그리고 대학와서는 내가 할수 있는게 없구나 라고 느꼇지

말하자면 능력의 한계를 느꼇고 노력과 고난에 맞서 싸울 자신이 없었던거야.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 안받고 살수 있을까 그 걱정만 하게 된거지.

그래서 현재는 어떤 생산직에 다니고 있는데

하루 12시간 일하고 툭하면  잔업 +3시간은 기본에 한달에 한번정도는 철야를 뛰어

우우.. 이건 노예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어쩔수 없이 현재는 다녀야 해.

막상 나와서 할것도 없고 지금 까지 잉여생활을 했으니 대가를 치뤄야지.ㅎㅎ



그리고 내년에 용접을 배워볼라 하는데

내가 왜 용접을 택했냐면 어떤직업이나 업무들은

 노력을 아무리해도 타고난 재능과 운또는 상사의 허락이 없으면

인정을 못받거나 스스로 1이라고 생각할수 없는것들이 있지

가령 디자이너 같은 직업들말이야 상사나 고객이 OK하지 않으면 그건

아무리 실력이 뛰어난 디자이너라도 어쩔도리가 없거든

하지만 용접이란 놈은  재능이 없어서 성장이 느리더라도.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그 실력이 늘고 고민할 필요 없이 정진할수 있단말이지.

대신 몸이 고단할거 같아. 그리고 텃세도 있을거 같고 . 아저씨들 욕도 많이 먹을꺼 같은데..

횡성수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