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회에서 아는 분이 있는데요 그분은 삼성에서 29년간 일하시구 2년간 임원 하셨고 지금은 막 사업 시작하시는 분인데요/

 그분 아들이 중학교때 부터 필리핀,미국에서 10년간 미술공부 했구요

 미국에서 교수가 뉴욕쪽으로 가면 성공할것 같다고 햇는데 그분 아들이 놀고 싶다고 대학원인가? 안가고 맨날 미국에서 놀다가

작년에 한국 왔어요 .
근데 그분이 또 자기 아들이니까 직업은 갖게 해줄려고 자기가 아는 사람이 중국에서 인조다이아 어찌고 저찌고 사업하는데

그 사업이 잘나가는 사업이라 미국에서 배우러 온 사람이 있는데 그분이 자기 아들이 영어는 잘하니까 미국에 사업권은 자기 아들한테 넘겨주라고 해서 미국 사업권은 자기 아들이 땄는데 (올래 미국에서 배우러 온 사람은 사장이 나가라고했다함) 아들이 또 자기는 사업같은거 못한다고 안한다고 했대요 ;;

저런 이야기 듣고 진짜 나도 저런집에서 태어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만 지금 부모님을 원망하거나 미워하는거는 절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