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09 신입생들 보니 iBT 100점 이상이 수두룩 하더만. 외고나온 놈들 중에는 110이상도 많음. 특히 대원외고애들 보면 ㅎㄷㄷ..

참고로 문제만 많이풀면 점수나오는 토익이랑 토플은 비교불능인거 알지? iBT 100점만 넘어도 토익 900은 껌이고 실제 영어구사능력은 안드로.

요새애들 토익은 생각도 안한다. 토익점수 내봐야 인정도 못 받고 써먹지도 못하니깐.

시험에서 900점 이상이 몇%니 하는데 진짜 실력자들은 거들떠도 안보는 시험에서 퍼센테이지 따지는게 뭔 의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