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22살 인천뇨자
21살때 6개월 미국 가따오고 서울에잇는 전문대에서 중국어 샬라샬라대는중
모든 학기 학점 3점을 못넘고
토익 모의고사 학교서 하는거 대충 쳐봣는데 600나옴 흐흐
다가오는 2학기에 위장취업 나가려고 이리저리 쑤시고 다니는중
완전 한심이가 따로없네
속은 애늙은이에다
인생 다 산것처럼 느껴지는 요즘
외롭다 허전하다 이 공허함이란
항상 나의 1년후가 궁금햇엇는데
이번년도 그렇게
내년도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