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4년제 미대졸24살
인테리어 전공이라 취업하려고봤더니 이건 뭐..
1달에 휴무1번이고 야근맨날하고 겁니빡시고 연봉 1200 - 1300
다른데 디자인쪽알아보려해도 사정은 마찬가지..
그렇다고 내가 학교때 공부열라열심히 한것도아니고
그냥 대졸4년만 따고 나온거 뿐인데..물론 학비는 쵸금아깝긴하지만..
이차저차해서 관심있는 서비스직쪽 나왔길래
원서내고 1차합격 2차면접오라네..
고졸이상뽑고..초봉은 1800.. 격주 5일제..
집에서는 논다고 맨날 타박하고 라면묵고있는데도 아주 개잡듯이 머라고하고..
나만보면 아주 잡아먹을라고그러네....ㅠ
전공포기하고 잘하는 짓일까..?
만약붙으면 고졸이상이라서 고딩졸업한 파릇파릇한 어린애들이랑 일해야되니가
내가 겁나 꼰대겠징...에효..
4년제 요새 암나 다나오는데 잘하는 짓이겠지....?
아님 공부열라빡시게해서 전공살리는 전문직쪽 알아봐야되나...
중국어 전공인데 화학 기술연구소 들어갔다우. 어케 뽑혔는지 의문이지만. 요즘 세상에 꼭 전공찾는 것도 답은 아닌 거 같음...
의사같은 직업이 아닌이상 토익처럼 그냥 차타기위해 내는 차표처럼 타면 버리는것.전공따라서만 지원,취업할려면 그 만큼 폭도 좁음.
제면 다같은4년제냐?ㅋㅋ 국립사립은구분해라.... 과보니 안좋은대학인거같은데...
↑위에 병신은 지도 잡대주제 역시 개잡대새끼들은 국립사립 나누면서 또 파벌을 나누는구나 ㅋㅋㅋ
군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