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따와서 이제 현실적인 눈이 좀 열려서어려운건 알겟음취갤오면 진짜 취직 존나 어려워보이고진짜 후덜덜이넹지잡대 가면 안되겟지?재수 삼수를 해서라도 교대가야되나?진짜 형들보니까 인생살기 너무 각박해보인다사회가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 너무 두렵다 시발.ㅠㅠ걍 지잡대 잡과가면 인생 패배자 되는 지름길이고9급도 존나 어렵고 .. 아 머 할게없어꼬꼬마한테 조언좀 해달라눈
9급 시도는 해봐야지...
시도해서 못붙는 모든 인간들은 잉여가 되는게 공시인데 ㅇㅇ 너무 도박성이 짙은거같다 요샌 진짜독한놈아니면 아무나 못붙기도 하고..
웃기는소리하지마라.. 마인드만 확고하면 될놈들은 다된다. 나 좆문대 나와서 서울이지만 인지도 별로인 공릉에있는 4년제 편입하고 졸업해서 중견기업 첫 면접에 한방에 패스했어. 그러고 연봉 3500받는다.
이것도 어렵고.. 저것도 어렵고.. 난 이렇게 생각하는 놈들이 제일 한심해. 나는 좆문대 다닐때도 마인드는 항상 확고했어. 내가 도전하는것은 무엇이든지 잘해낼수있다고, 물론 그 도전을 하기까지 무수히 많은 생각을 하지만 말이야
솔직히 요즘 취업하기 힘든건 인정하지않을수없는 사실이지만 군대를 막 전역한 뭔가 새로운 출발선상에 있다는 느낌에 패기있고 열정적이여야 할 사람이 시작도 하기전에 인생 두렵다고 말하는건 벌써 50프로는 죽어들어가는것이라고 본다. Live with passion!!!
L 설산대구만..나도 젖문대 나와서 설산대 편입했는데 주변사람들이 전문대인줄 알더라고 쪽팔려서 자퇴. 다시 편입준비해서 설 상위권대 편입했었지 ㅋㅋㅋ그래도 연봉 3500인 회사 붙었으니 설산대서 성공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