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 생활패턴도 공부중심으로 돌아가고(순수공부시간만 한 10시간은넘내..)공부하는방법도 터득한거같고이제 남은건 내 손과 머리만 움직여주면 될꺼같은데공대가서 대기업에서 연봉 3천정도버는것보다장수해서 의치한가는게 더낫나여?나름대로 동기부여도 잘되있고 미래의 생활모습도 대충 그리고있는데지금 잘해서 공대가서 현실에 안주하는거보다의치한가는게 나음?동창회가서 애들 다 발라버리고싶은데..
누가 장수하면 의치한 보내준대요?
의치한도 요즘 거의 포화상태에 대학원으로 많이 바뀌구..2~4년 준비기간과 6년이상의 등록금과 식비 기타 비용과 자격증땄을떄도 힘들어..창업할자금없으면 월급쟁이나 마찬가지지..
대학병원도 한계라서 포화상태이구 매년졸업생은 쏟아지구..월급쟁이라도 돈은 많이 받긴하지만 힘들지..
재수해서 성적 오르는사람 10% 그중에서 많이 오르는사람 5% 이게 현실이다. 물론 해보기전에는 못믿겠지...나도 그랬으니 1년내내 공부만 하는데도 이상하게 안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