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 안마방 대딸방 여관바리 등등..
지금까지 간게 10번을 넘습니다..
나이 24살치고 좀 많은듯..
게다가 요즘엔..
키스방 제가 아는곳이 3만원..인데..
호기심에 가봤는데..
단순히 키스하는게 아니라.. 대딸방과 서비스가 똑같더라구요..
그래서 또 빠저들고..
안가고 싶은데.. 자꾸 빠저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일상생활에서 여자를 만나도 자꾸 육체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더 중요한건..
그냥 일반녀와 키스를 한적이 있는데..
별다른 감흥이 없습니다..
어떻해야 고칠까요..
안가야지 안가야지 다짐은 하는데...
자꾸 가게됩니다..
돈 다쓸때 까지 한번 가보세요~~ 그뒤론 절대 안가게 되있음...
24살치곤 좀 많은편이긴 하다만 벌이가 있는나이면 많은것도 아냐 매달 서너번씩 가는넘도 널렸다 그런데 내 생각엔 말야 몇백만원씩 쓰는거 아니면 미혼 남성으로서 그런데 한두번씩 가는것도 그리 나쁘게로만 볼순 없지
서울인데 키스방 갈만한데 추천좀요 대딸방이랑 비슷한가요? 키스만 3만원은 아니겠죠
야생의 조개를 따러 가라!!! 양식 조개와는 사뭇 다른 맛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