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취업한지 얼마않되서

월급도 적고
실수령액 145만원정도
그런데 회사사람들보면 결혼한사람 대부분이 자식키우는데 뼈빠지는거 같더라고

상사들보면 나이는 30대후반인데 존나 고생해서 한40대후반으로 보이고 맨날야근에 개고생하던데
다 자식때문에 어쩔수없다고 하더라고

어떻게 생각하면 저렇게 살다가 중간에 짤리면 정말 대책도 없고,자식 마누라한데 버림받잔아
안짤리고 회사생활한다해도 나이 60까지 개고생해도 자식들이 봉양해주는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지금대한민국에서는 그냥 혼자살다가 적당히 벌고 저축하고 좀즐기고 사는게 정답인것같어
문제는 외로움인데 이건 어찌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