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바럼들 우주최강인주 알고 의사보다 더 거만함.


내가 저번에 동사무소 갔는대 이 씨벌럼이 등본이랑 초본 땐다니까 모니터 보면서 저기 글자 안보이세요?


9급찌질이:(인사도 없음)모니터 힐끔 쳐다보면서 네 < 그냥 네

나:등본하고 초본떄러왔는대요.


9급찌질이:모니터 보면서 저기 글씨 안보이세요? 등 초본은 절루가세요 요새 누가 여기서 떄요 ?


나:(어이없어서 웃음)그럼 어디서 떄는대요?


9급찌질이: 집에서 다 되는대 (키키 쪼개면서)  집에 프린터 없으세요?


나:머 이 씨봘러마? 이샛기가 시민을 호구로 보나 야이 개쉑기야 미칫나 시발로마 멀보노 밟아 지기삘라.


9급찌질이:(급당황)갑자기 존댓말+고객님  고객님 그게 아니라요 먼 고객?


나:야 책임자 나와 공무원이 시민 놀리네 세상 좋아졌다 야 오늘 나 집에 안간다.


뒤에서 졸고있던 계장새끼(50살쯤 된듯) 깜짝 놀라서 튀어나옴 아 선생님 일단 안으로 오시죠 앉으세요

커피 하시면서 제가 직원 교육이 어쩌고...저쩌고..


커피마시는대 그9급찌질이 불려옴


9급찌질이:죄송합니다.


나같은 시민한텐 시민 갑 >공무원 을


한국은 착하게 살면 살기 어려움 니들도 써먹어봐라.

이런게 남자의로망 부산 싸나이 배짱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