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른바 경리회계업무를 하고 있는 남자로써

여성들과의 업무는 정말 피할 수가 없는 상태인데...

어딜가나 졸래 짜증나는 씨부랭년들이 있당;;

저번회사서도 하도 짜증나게 해서 그년 보기 싫은거 반 + 회사 X 같아서 퇴직하고

규모가 좀 더 크고 괜찮은 현재 회사로 왔는데 여기 씨부랭년들은 더하다;;

왜그렇게 잔소리가 많고 보채냐? 보챈다고 일이 스르륵하고 해결되냐?

내가 남자고 업무 경력이 얼마안되서 완전 숙련된 상고출신나부랭이경리년들보다 업무처리가 약간 느린것은 이해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그렇다고 하루내에 끝낼 것은 항상 끝내는데.. 왜 어딜가나 성질급한 썅년들이 많냐?

밤에 침대에서는 빨리 끝내면 되게 지롤할 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