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복에 회사마크도 없고 .. 작업화 신고 있더라 .
고등학교떄 그리 친한애는 아니었는데 . 좀 고등학교떈 노는애 있잖아 . 학교옥상에서 담배피고 . 막 고교 추억을 만끽하려는 그런애였음 .
나랑 그리 친한건 아닌데 . 가까이는 사는데 . 몇년전에 한번 전화 왔더라구 . 그래서 한번 친해져보자 생각하고
내가 저녁 거하게 쐈어 ... 자주 전화하고 그랬는데 .
이넘이 돈필요할때만 전화 하는거얌 . 그래서 짜증나서 연락않했다 .
음 .. 애를 보니까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생각 함 ..
야 보증좀 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