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놈 생각인데
얘가 원래 연예인 지망생이었거든염
하다가 공익 소집해제 끝나면
유학갈 생각이라네요.
얘가 계속 대화하는데 갔다오면
국내기업에 취업하면 돈을 얼마바고 어쩌고 저쩌고
헛소리하는데
본인은 아는게 없어서 제대로 대꾸를 못하겠어요
정신차리라고 한마디 하고싶은데 잘 모르겠음 ㅋㅋ
진짜 저렇게 되면 얼마쯤 버나열?
그리고 쟤한테 해줄 충고 한마디도 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