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선천적인 요소라함은 타고난 성격,종교,혈액형,별자리,생일,띠,이름,가문,출생순서,학벌,부모의 경제수준,외모 등 바꿀수 없거나 쉽게 바꾸기 힘든 요소이며 후천적인것은 능력,실력,인간성,됨됨이 등 개인의 노력에 의해서 언제든지 바꿀수 있는 요소)

 

사람을 처음 만날때

또는 결혼상대를 고를때.

취업할때

여러 상황에서 사람을 평가할일이 생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너무 선천적인 요소만 지나치게 강조하는것 같다.

특히 혈액형,학벌,부모경제수준,출생순서,외모

이 다섯가지는 특히 따지는것 같다.

난 이게 제일 혐오스럽다.

 

오히려 더 중요한것은 후천적인것 아닌가?

개인의 능력,실력,인간성,됨됨이 이런것이야말로 개인을 평가할 수 있는 척도아닌가?

 

그런데 왜 우리나라는 유독 선천적인요소에만 집착하여 운세에나 매달리고

너는 이런애니까 아니다.

너는 무슨 혈액형이니 그렇지뭐

너는 고졸이니까 아무것도 못해

너는 못생겼으니까 쓰레기야
너는 가난하니까 죽어야된다.
나오늘 운이 나쁜데 운세나볼까

 

이게 한국의 현실이다.

왜 선천적인것에 매달리는지 알수가없네

그럼, 상대적으로 불리한 요소를 가진 사람들은 살 가치가 없는 사람인지.

 

이런사람들도 각자의 능력이 있고, 개인의 장점이 있다. 왜 이런사람들은 나쁘다고 무조건적으로 돌려버리는지

알수 없네.

오히려 후천적인것을 더 중요시 해야하는거 아닌가?
외국에서 이런 현상 있으면 어디 나와보라고 해봐. 세계 어딜가도 후천적인것을 1순위로 두지, 선천적인걸 절대로 1순위로 두지 않는다.
전세계 유일하게 한국만 그렇다.

한국인들, 정말이지 시대착오적 발상을 하는것 같아 안타깝다.

내가 한국이 싫은 이유 딱 5가지
1. 만사에 군기적용(군기는 군대같은 특수한 곳에만 있으면 되지. 모든 집단에 있을 필요가 있나? 계급,나이,짬,서열,위계질서 다 필요없는 것이다. 같은 집단에 온 이상 다 같은 동기다. 어차피 같이 일하고 공부하고 생활하는 입장인데, 먼저와 나중을 갈른다는 것 자체가 난 어이가 없다.)
2. 선천적요소 지나치게 중시 그리고 그에 따른 심한 차별(차라리 인종차별이 양반이다.)
3. 술담배 강요
4. 실용성보다는 겉으로 보이는걸로 판단함
5. 살인자본주의(경쟁 자체는 좋은 것이지만 서로 도와가면서 선의의 경쟁을 하는 것이 아닌 남을 죽이면서 악의의 경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