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휴학했고. 조만간 자퇴예정인데..
그리고 바로 공시준비할꺼거든요.
준비할 직렬은 그나마 공시중에서 가장 쉽다는 순경시험 혹은 소방시험(뭐 이것도 어렵긴하지만 그나마 그나마 공시중에서는 가장쉽다고들었음)
일단 준비할꺼고. 일단 영어교육과라서 영어는 따로 준비안해도 되고..
일단 나이가 어리니. 최대 3-4년잡고 끝까지 준비할거든요.
제 주위에 순경이랑 소방준비하는횽님들 나이보니 대부분 20대후반- 30대초반이 대부분이던데.
그런분들 보면 아직 시간이 넉넉하니 해볼만 한거 같기도..하고.
일단 열심히할꺼에요.ㅠㅠ
자퇴를 할까요?
어차피 휴학도 1년밖에 안되서.
대학다니면서 해야되는데.
어차피 대학관심도 없고. 과도 ㅄ이고.
다시 휴학하긴 그렇고. 등록금도 아깝고.ㅠㅠㅠ
그냥 자퇴?
마음 제대로먹고 할수있으면 자퇴 ㄱㄱ
자퇴하는게 마치 배수진 치는것처럼 작용할것 같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고 결정하는것이 옳음.
근데 어차피 대학다닌다고 해도. 졸업하고 다시 공시칠꺼같아ㅛ.ㅠㅠ 그동안의 시간과 비용생각하면. 자퇴가 훨씬 나은거같기도 하고.ㅠㅠ
널 보니..30초까지 공시한다고 도서간에 살다가...잉여백수 할 것 같다..목표를 확실히 잡아라..대충 만만한게 공시구만 하고 덤비는 것 같은데? 잘 생각해라..공시 잘 못햇다간 잉여백수된다
어차피 집안사정도 안좋ㄱ.
최대한 빨리 죽기살기로 할 마음입니다. 그냥 어영부영할생각없고. 이미 공부도 조금씩 시작하고있습니다.. ㅠㅠ
걍 차라리 공시 포기하고 용접배워라..그닥 공부엔 연이 없는 것 같은데 기술배워..주변에 공시 한다고 덤벼들었다가 백수된 놈들이 천지라서 그런다
준비하는 사람은 조온나게 많고 합격한 사람은 있더냐? 내 주변은 몇명 있긴 하다만 개네들은 학교때도 공부도 잘 한 놈들이라..
대학은 꼭 졸업하세요 그리고 확실 자신좀 객관적으로 바라보세요.. 진짜 공시 붙을 수 있을 의지있으시면 말리지않겠습니다..하지만 대부분이 도서관만 다니고 담배나피고 밥이나먹고 겜방가고 그러다 막장 인생됩니다...아!!나는 안그럴꺼야 지금은 그러시겠지요..하지만 사람 잘 안변합니다.
별 의미없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그건 다 마찬가집니다.좋은 학교든 안좋은 지잡대든 다 나중을 위해서 개지잡대로 나오는것.자기 적성이나 해보고싶은 것도 찾지못한채 진로를 그쪽으로만 찾는것도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현재 23살 이곳에도 들락거리고 하는거 보면 미래에 대한 경각심이나 그런것도 큰 것같은데 일단 대학은 나오세요.많은 사람들이 스펙이 딸리는게 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을 안해서입니다.대학다니면서 2년이라도 여유있게 하나씩 준비하면 그 만큼 보상 돌아옵니다.그리고 지금 진로를 그쪽으로 하기엔 아직 몇십년 남은 인생을 한번에 정하다니 너무 아깝지않나요? 자기가 뭐 해야할지 모른다고 해도 학교다니면서 하나하니씩 찾아가는겁니다
원인보다 결과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개 ㅄ 소리구요 과정에 따라 결과가 변화가 있는겁니다 과에 관계없이 지원가능한곳도 많습니다.일단은 잡코리아같은데 주기적으로 보면서 직업과 업무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어떤것들을 요구하는지 그런거도 살펴보시고..과가 맘에 안든다면 복수전공하던지 과 전공 학점은 보통정도라도 유지하면서 관심있는 분야로 준비하면 됩니다 나이 스물후반이나 30초에 공시 준비하는 사람들은 10명중에 9명은 자기스펙과 능력으론 이것도 저것도 안되서 마지못해 하는 사람이 대부분일겁니다 암튼 대한민국에서 그나마 5단계중 4단계 인생이라도 살려면 개지잡대라도 나오는게 좋습니다
순경할거면 학교 안다녀도 돼 .. 순경은 무조건 일찍 들어가서 진급셤쳐야지
순경이나 소방은 사명감으로 사는 사람들이다
할것없어서 소방하면 나중에 사람들 구할수 있겠냐?
그리고 공무원하려면 대학따위 필요없으니까 3년이 걸리든 4년이 걸리든 거기 매달려
물론 최선을 다해야지. 어영부영하지말고 지잡대라도 가라고 하는데 공무원할거면 하급공무원은 어차피 학력 좋아봐야 필요도 없다
필요하면 공무원하면서 학사 딸수 있다
괜히 대학따위로 돈날리지말고 목표를 정했으면 다른인간들이 뭐라든 매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