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학벌이야 그렇다 쳐도
흔히 말하는 평균학점 3/5 정도에
토익이나 ,Jpt 등등..

대학다니면서도 조금씩이라도 틈틈히 하면 길어도 2년이면 왠만하게 다 되지않은가?
분명한건 현재로서는 자기에게 편안한쪽으로 생활하다가 어영부영 지내다보니 흘러간 시간들속에서
알고있는데 실천하지않은 자기의 모습이지 알고있어서 조금씩 실천하면 충분히 가능하지않나? 

솔직히 대학 4년제 나왔다고 했을경우 아르바이트를 1~2군대만 살짝 하고
거기에 아무 자격증 같은거 없으면 자기가 놀기만 했다는 증거아닌가?

대학 다니면서 인간관계니 뭐니 해서 술자리 계속 참여하고 놀고 그런경우도 많을텐데 특히나 지방에서 자치하는 사람들은..

정말 다 필요없다....방학때 계속 연락하는 것도 아니고 학교에서만 보고 그런 거..정말 필요없다..

그 순간에서만 즐거움만 준다는것외엔..

그리고 집안사정상 대학못간 사람들은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대학은 꼭 나와라 개지잡대라도. . .

지금은 모르지 취업전선에 뛰어들면 알게될거다..그냥 고졸로는현재의 자기 기준에서 괜찮은 곳을 찾겠지..

그렇게 일하다가 조금 지나면 다른곳을 찾아볼테고 그 순간부터 고졸과 대졸의 벽을 느낄꺼다...

고졸로는 갈만한 곳이 없고 연봉이나 대우는 거기서 거기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