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인생동안 소심하게 학창시절에도 친구없이 말없이 지내오다가대학교도 적응못해서 아웃사이더로 지내면서 잘나가지도 않고 부모님께 학교간다고 하고 pc방가는 생활 3학기 정도 햇는데 ( 입대전2학기 전역후1학기)이젠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대학을 그만둬야 겟습니다.그리고 우선은 pc방 알바자리를 하나 구해놨는데..앞으로 어떤 직장을 잡아야 할까요....고졸 타이틀로는 갈곳이 공장밖에 없을것같은데어떻게 해야될까요...
공장가라 ,그래 너도 나처럼 막장테크타라,같이가자
군대까지 갔다오고도 저런 생각을 가진다니 참 답없다. 23살.. 30살만 되면 다시 대학들어가고 싶을꺼다. 어떤 사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꾹참고 대학은 졸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