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고..

전문직종이라

일단 1년 이 악물고 스킬 배운다고 생각하고..

세전인지 세후인지 140만원 정도 줄꺼래.

진짜 면접 보면서 내가 먼저 연봉이 정확하게 얼마냐. 세전이나 세후냐. 복리후생은 어쩌냐 저쩌냐 묻기고 그렇더라고..

계산해보니 1800만원쯤 되는것 같고..

5년차부터 보너스가 많이 나오는지 한 3천은 찍을수 있대.

1차면접 보고 이제 2차면접 보는데

형식적인거니까 걱정 하지 말라는데


근데 이래도 되나 모르겠다.

정확한 연봉 안 묻고 그냥 회사 내규에 따르는 분위기로 지원했는데

나중에 월급 통장에 찍힌거 보고 나만 새 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일단 진짜 나랑 학번 차이 많이 나는 대 선배도 계시고 -_-

학교 선배들 몇 명 있으니 지원은 했는데.. 가봤는데 분위기도 괜찮고 깔끔하긴 한데


아무래도 이놈의 연봉이.. 짬짬히 공시 준비하면서 1년뒤에 결정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