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는 월급많지 않음.. 대신 시간당으로 급여따지면 엄청난급여고.. 그리고 남교사는 예전에 자존심 때문에 많이 안했었지, 그래서 남자 선생들은 초딩학교에 거의 없잖아. 좀 쪽팔린것도 있다고 하더라고..하지만 나도 초딩교사 시켜주면 당장함.
entombed(entombed)2009-08-12 12:34:00
교대가기가 힘들다니.. 거품 많이 빠져서 서울/경인교대 말고 지방교대는 서울 중위권학교갈 성적이면 충분히 붙고 남는다. 그리고 방학이랑 칼퇴근도 거품많이 꼈음. 실상은 이런저런 교육이나 연수다 해서 여기저기 불려다니고 남는시간 많이 없음. 무엇보다 중요한건 적성인데 막연히 애들 좋아하니까. 이런생각 가지고 갔다가는 진짜 황된다. 애들 뒤치다거리하는게 보통일이 아님.
라면(118.218)2009-08-12 21:01:00
요즘 교대가는 애들보면 미래의 교육이 걱정되는게 막연히 안정적이니까, 스트레스 덜받으니까 이런 애들이 많단말야.. 교육관련 직업은 안정성도 좋지만 정말 사명감이 중요한데-_-; 솔직히 요즘 교대돌아가는 꼬라지 봐서는 나중에 애들 공교육에 맡기기가 심히 겁난다.
라면(118.218)2009-08-12 21:02:00
내 친구가 지금 24살에 초딩교사를 하고있는데 야근을 밥먹듯이 하던데....방학때도 출근하고 뭐있나?
생각보다는 월급많지 않음.. 대신 시간당으로 급여따지면 엄청난급여고.. 그리고 남교사는 예전에 자존심 때문에 많이 안했었지, 그래서 남자 선생들은 초딩학교에 거의 없잖아. 좀 쪽팔린것도 있다고 하더라고..하지만 나도 초딩교사 시켜주면 당장함.
교대가기가 힘들다니.. 거품 많이 빠져서 서울/경인교대 말고 지방교대는 서울 중위권학교갈 성적이면 충분히 붙고 남는다. 그리고 방학이랑 칼퇴근도 거품많이 꼈음. 실상은 이런저런 교육이나 연수다 해서 여기저기 불려다니고 남는시간 많이 없음. 무엇보다 중요한건 적성인데 막연히 애들 좋아하니까. 이런생각 가지고 갔다가는 진짜 황된다. 애들 뒤치다거리하는게 보통일이 아님.
요즘 교대가는 애들보면 미래의 교육이 걱정되는게 막연히 안정적이니까, 스트레스 덜받으니까 이런 애들이 많단말야.. 교육관련 직업은 안정성도 좋지만 정말 사명감이 중요한데-_-; 솔직히 요즘 교대돌아가는 꼬라지 봐서는 나중에 애들 공교육에 맡기기가 심히 겁난다.
내 친구가 지금 24살에 초딩교사를 하고있는데 야근을 밥먹듯이 하던데....방학때도 출근하고 뭐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