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말고는 할게 없다고 생각한다( 정확히, 할줄아는것도 없거니와 할만한 직업이 없다고 생각한다)

2.공무원 아니면 무조건 40대 넘어서 자동으로 퇴출당하거나 명퇴 될거라고 생각한다.즉 겁이많다 아니 겁은 드럽게 많은데
  눈높이는 또 높다.중소기업 가서 남부럽게 살 생각은 절대 하지 않는다

3.공무원 말고는 어디가서 당당하게 말할 직업 자체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뭘 해도 비전있는게 없다고 생각한다.


4. 공무원 아니면 무조건 야근에 안정과 웰빙이라고는 없는 암울한 인생이라고 생각 한다..

5. 어느 직업이나 1%안에 들 용기도 열정도 없으면서 그거 해봐야 별것 없다고 말한다.해 보지도 않았으면서..
고생해서 자기가 1%에 들 생각은 죽어도 안한다.


6.공무원 이면 적어도 상위 10%내에 드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7.공무원 이면 소개팅이나 맞선이나 결혼시장에서 상위권에 포함되는 직업이라고 당연히 생각한다..
   개인시간 없는 의사나 변호사보다 공무원이 낫다고 한다

8.공무원 하고 20년 지나면 대기업이나 자영업 하는 친구들을 앞설거라고 생각한다
  그때쯤이면 니네 월급이랑 친구들 버는거 차이는 안드로메다.....

9.공무원 하면 여자들이 알아서 따를 거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지극히 상식적인 여자들이 공무원보다 상위층을 지향하고 30대 넘어가면 그때부터
  현실에 순응하고 공무원 남편감을 찾는다


취갤 여러분들은 젊은 나이에 안정에 굴복하지말고
열정과 야심을 찾고 고생을 해서라도 자기만의 길을 흔들림 없이 가라
그게 성공하는 길이다 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