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잡대에 26살 이번이 4학년 2학기 마지막 학기다

평점3.0에  토익은 본적도 없고 자격증이라고는 딸랑 하나 있는게

기계랑은 전혀관련없는 필기,실기 각각 3~5일만 공부하면 개나소나 다따는 정보처리기사 하나 ㅡ,.ㅡ

그래서 얼마전부터 일반기계기사 공부하고 이번 8월 30일 4차 필기 신청했는데

너무 늦게 시작했다 진짜.,조금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걸,.,시간이 너무부족해

암튼 열심히 해서 붙으면 좋고 떨어지면 다음기회는 없다 졸업이라.,,

막상 취업할 생각하니까 막막하다..,.그래서 예전에 특례로 했던 mct가 슬금슬금 생각난다.

2년반동안 하면서 2d캠으로 가공 가능한 제품은 거의다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만두면서 이일은 하지 말아야지 생각했었는데 휴 ㅠㅠ

자동차 부품설계나 각종 금형설계 쪽으로 들어가서 설계가 하고 싶다.,

페이는 잘 모르지만 mct보다는 높을것 같고
 
머시닝 처럼 컴퓨터랑 기계랑 씨름하다가 밤12시에 퇴근하지도 않을것 같고,.

한여름에 기계문 열자마자 확 와닿는 열기도 느끼고 싶지 않다.,

걍 편하게 컴타로 마우스 클릭질이나 하면서 유지나 카티아로 설계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