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분야에 발을 담구고 싶어
사실 그게 꿈이였는데 현실을 생각하니까 취미로 해야겟다라고 단정지은지 어연 10 년이 흘러
지금은 26살이야
친구들이 그러는데
몸은 돈벌어야지 하면서 머리는 음악을 생각하고 있대
난중에 후회하지말고 지금이라도 도전해라고 하더라고
내가 지금 가진거 8월달에 다 정리하고
서울로 상경해서 음악 음향등 방송기술이나 무대음향기술을 배우고 싶어
근데 학력은 고졸이고 어렸을때 멍청하게 돈만 보고 하루하루를 살아온 놈이야..
기술로 실력으로 정말 멋진 사수 만나서 배워서 일을 즐기면서 살고싶어
컴퓨터 모니터를 1시간만 쳐다봐도 눈이 아픈사람은
아무리 떙보 pc방 알바래도 그 일은 힘든거잖아..
나 아무래도 그 일을 배워야 할꺼 같아
하루도 안빠지고 그 분야의 일에 대해 말을 안한적이 없다고 친구가 그러더라고
여기서 질문..!!
난 뭘해야 될까..? 스스로 찾을려고 하는데도 열쇠구멍을 못찾겠네..
그래야 열쇠를 맞추던 끼우던 돌리던 할텐데..
어느집 구멍부터 파야 되는지도 길도 방향도 아무것도 모르겠어
막상 서울로 올라가면 뭐부터 해야할까...?
진실된 횽들의 진실된 마음으로 정말 진실된 한사람의 지식인으로써 도움을 받고자 해..
도와줘 횽들..
힘들고 박봉이라고 그러던데....40살되도 50만원받고 일할 생각있으면 하라고 하더라고........음악음향 10년전 음악 잘팔릴때나 좀 괜찮았지 이젠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