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노무현 개말년에 공무원 배수로 뽑아서 운좋게 들어간애들이거나

공무원 정원이 이미 초과해버렸다는 MB때 와서도 진짜 열심히 해서 걸린 애들 외에

공무원 시험에 올인하다 20대 말 30 넘어간 애들

진짜 답없다

말이 좋아 조금만 더하면 된다지

그건 준비하는 애들이 공통적으로 느끼고 있는거거든?

그래서 원래 예전부터 고시를 마약 중독과 같다고들 했거늘

아무튼 때 잘타서 운좋게 들어간애들은 먹고 사는거 잊어 버리고 잘사는데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들이 그냥 대세에 휘말려 공무원 준비 한답시고

1년만 더 1년만더 하다가 중소기업에도 못들어가는 애들은

아예 막장에 끝을 달리다가 끝내 연락 조차 끊기는구나..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