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부에 미련없이 살아서 평생 책 안읽고 놀고 먹고 자고 컴퓨터하고 살다가

고3때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깨닫고 그때부터 공부 열심히 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성적 진짜 안오르더군요... 특히 언어랑 수리..

재수를 하고 지금 8월이지만 .. 모의고사 3~4등급 나옵니다.. 원래 6~7등급 나왔지만 ..

사실 진짜 열공했는데요... 진짜.. 독학재수생으로 3월부터 계속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했는데.. 성적이 안올라서..

8월1일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놀았습니다.. 공부생각 전혀안하고.. 제가 선천적으로 공부할 머리는 아닌지.. 아니면 아직 공부량이 부족한건지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대학별로, 얼마나 취업을 잘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제가 지금까지 이런생각을 가졌어요

인서울은 중상위권이상/ 대기업
지방좋은국립대or이름좋은대학교/ 중견기업
지방대/중소기업

이렇게 급을 나눴는데요

여기오니까 또 아닌거같더라구여

그리고 만약에 이 글 보시는 취업준비생분들이 저라면 대학교 목표를 어디다 둘 것이며 만약에 그 대학에 이번에 못간다면 3수를 할 의향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이라는 직업의 앞날도 궁금하네요^^*



아 // 수정 하나 추가;

스펙쌓이라는게 정확히 먼가요? 이게 대학네임보다 중요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