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바 군대가기전 학고 두번 맞고...
갔다와서 간신히 3.3 만들었다...
가지고 있는거라곤 토익 800 사무자동화 모스 오라클 정보처리기사
운전면허는 없다... 난 대중교통이 좋더라 ㅋㅋㅋ
알바는 뭐 거의 매학기 방학마다 했고... 도서관네군데, 노가다, 조경업체 6개월
학점 때문에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할까 하다가...
걍 때려치고 찔러 넣었다... 그리고 맘 편히 있었다...
어느날 연락이 오더라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하라고... 별로 기쁘지도 않더라...
당연한거 아닌가? 그만큼 대학에서 노력아닌 노력했지만 내가 받아야 하는 당연한 보상이니깐
이 좃같은 취업난에서 그냥 열심히? 죽기살기 안해도 된다
적당히 해라
그리고 올인하지마 아깝지 않냐?
세상에 돈벌거는 많다
포크레인자격증이라도 따라 중형만 하더라도 하루일당 42만원이다 대형은 60이 넘어간다...
명퇴도 없고 스트레스도 안받고
포크레인이나 타워크레인같은거 한때 존나 잘번다고 소문나서 국비로 면허 하두 찍어대다보니 사람 수만 불려놔서 손가락만 쪽쪽빤다
위에 넌 모른다... 지금 포크레인기사 조또 모자르다... 서울만 가봐도 안다... 그리고 지금 4대강 사업한다고 해서 포크레인 모자르다... 물론 경력을 뽑겠지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