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갔다와서 조선소에서 30정도 까지 일하다 사업을

하던가 뼈를 묻던가

이렇게 둘중 하나를 해야할거같아

아님 다른길도 있나?

내 머리는 꼴통이라 공부는 못할거 같아

버티는건 잘할 수 있음미다 고통의 길을 걸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