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매일 7시퇴근. 140. 난 이렇게 받아요....럭셔리한삶은 불가능하죠....
하지만 시내 거리나가보면 다들 잘사는것만같아요...
저만 이렇게 느끼나요...?
4년제나온 친구들도 지금 다들 어렵던데....
200 이상 받는친구는 드물더라구요. 2교대 생산직외에는 말이죠.... 그냥 보통 주간에 일하고 6시~7시정도에 퇴근하고 200 받는친구는
제 주변엔 없네요 ㅡㅡ;
물론 끼리끼리 논다곤하지만....ㅠㅠ
여러분들의 주변은 어떻습니까? 다들 럭셔리하게 사나요 ㅠㅠ 저만 이렇게 가난하게 살고잇는것 같아요 -.-
여러분 주변 친구들 다 무슨 직장들 다녀요?
오매불망(125.130)
2009-08-14 2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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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놀아... 백수... 공무원 준비한다는 핑계로 놀고있지... 난 걍 중소기업 출근대기중...
일자리는 많은데 자기위치를 모르고 안가는 경우를 많이 봤어~ 냉정하게 자기 위치를 판단해 보자고...
대부분 유흥업,생산직,백수, 25세임 .. 다들 이렇게 삼 . 공부한답시고 부모 등골 쫙쫙 뽀바 먹는 애들은 몇명있는데 . 애들도 답없음
길거리 다니면 옷잘입고 한껏 꾸미고 다니는애들많지?그런애들중에 60-70%는 너랑 비슷하게 받고산다...기죽지말고 살아라...아무리 대졸 초임이 3000이네 뭐네 해대도...현실은 150도 못받는 애들이 대부분이다
근데 세후 250 받아도 럭셔리한 삶은 살기 힘들어.. 물론 집에 돈이 있어서 월급 전부를 용돈으로 쓰면 럭셔리하게 살겠지만 일반적으론 그렇지가 않자나 집구하려면 돈도 넣어야 되고 어차피 용돈쓰는건 얼마 안돼 다 똑같아
중고등 학교 친구들중 지방대 간 얘들은 공무원 준비하거나 아니면 거의다 중소기업 다니거나 아직 학교다니고 뭐 이래 근데 대학교 친구들은 다 대기업 취업해서 연봉 3500이상씩 받거나 아니면 대학원 뎅기고 있어... 요즘들어 느낀거지만 대한민국 부모들이 왜 자식들 교육에 목숨 거는지 조금은 이해가 가더라 물론 돈 많은 집은 이런거랑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