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몇백만원 들여서 충치랑 보철치료 했는데, 이상한 치과에 가서 보철한 치아 안에 고름주머니가 생겨서
또 돈좀 깨질거 같고, 거기다가 충치치료까지 할려면 더깨지지... 충치 그냥 방치하면 나중에 신경치료해서 또 보철끼워야 되잖아?
내가 이럴줄 알고 밥먹고 하루 3번 이빨닦고 심지어 커피한잔만 마셔도 이빨 닦는데... 하긴 이런다고 100%예방이 되면 치과가 이렇게 많이
생길리가 없지..
부모님께 말하기엔 염치없고 지금 조금씩 돈 모으고 있는데.... 돈 모아야 하는데... 이런식으로 쌔빠지게 모은돈 순식간에 들어가버리는구나..
짜증나지만.. 가장 기본적인 의료관리를 못받아서 사망하는 아프카니스탄 사람들을 생각하며 위로해야 하는걸까?
뭐 이거하고 비교하면 ..
그래 .......가난한 사람들은 이 아프면 그냥 이빨 뽑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치과 치료 받아봐서 아는데........진짜 좃같더라 ㅅㅂ 돈은 알바 월급 만큼 깨지고
치과가 돈 쩐다..성형외과랑...치과는 그냥 돈 100%남아..인테리어 좋구 좀 괜찮아 보이는대는 치과의사 한달에 수천만원번다
보험 찾아보지. 안될까?
가난한 나는 진짜 이교정이랑 여드름치료 진짜 꿈도 못꿨다 ... 돈100받아서 부모님 드리고하면 모이지도않고 ,,ㅠ 현재는 1달에 100모으고있다 곧 치료하나하나 한다 ㅠㅠ가난해서 힘들어 보험처리로 교정이랑 여드름치룐안되 ㅠㅠ
부모님한테 손벌리더라도..치료는 바로하는게 좋은데 나도 전역하고 충치치료비 40인가 나와서 학비도 집에서 대주고 용돈까지 주는 마당에 그거까지 달라고 하기 뭐해서 방학때 일해서 만들자하고 한 두달 있다가 돈모아서 가니까 신경까지 썩었다고 신경치료 해야된다는데 금액이 두배로 뛰더라..이 두개 다 갉아내고 가짜이 끼워놓고...왠만하면 치과는 바로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