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다들 힘들고 그런데
내가 어릴적에 삼촌이 미국에가서
지금 식당도 몇개 운영하면서 집도 있고 좀 살어
근데 삼촌이 나하고 친척형들한테 미국으로 오래
그래서 친척형중 한명은 대학휴학하고 군대 전역하자마자 가서
지금 거기서 그래도 폐끼치지 않는다고 알바 뛰면서 대학다니고 있다하고
요번에 둘째형도 요번에 전역하고 10월달에 간다하고
내가 지금 공고인데 자동차과야 자격증도 있고 근데 나도 여기서 좀 카센터 경험좀 한다음에
미국으로 가서 차라리 거기서 나보고 정비업소에서 취직한다음에 그래도 한국보다는 기술있으면 먹고산다고
오라는데 어떻게 할까
가게된다면야 영어공부라도 늦긴늦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서 갈까 하는데
솔직히 한국에서는 카센터하면 막 무시하고 좀 꺼리고 그런게 있고 한데
미국에서는 정말 기술만 좋다면야 인정받지 않을까?
저보다 먼저 사회생활을 경험하신 인생의 선배님들 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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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한인타운에서 살면 영어 못해도 살만하다..
L 한인타운에서 쪽에서 안산다고 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화이트 칼라가 높은 대우를 받지만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같은 서양에서는 블루칼라가 화이트 칼라보다 높은 대우를 받는다. 즉. 기술자들이 높은 연봉을 받고 산다는 거지!
삼촌이 미국에 계시고 기반을 잡아놓으셨으니깐 너가 기술만 있다면 미국가서 영어배워가지고 카센터 들어가거나 차린다면 한국에서보다 잘 살수 있다고 본다. 한인타운이 아니라는 조건하에..
죽이되든 밥이되든 일단 나가서 경험해라...남들은 일년에 수천씩 써가면서 하는 경험...조건이 다 갖춰져있는데 뭘 망설여...나가서 정신만 제대로 차리고 있으면 분명 뭔가 얻어서 들어온다..
군대 갈거면 정비병으로 가든가 아님 고등학교 졸업하고 미국가서 영어 공부만 1년 미친듯이 하든가 미국에도 한국인카센터 많다. 니가 미국 올때 쯤에는 더 많겠지
L 그래도 가는게 낫지 않나여?? 그리고 뉴저지에 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