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참 살다보니까 고등학교1학년까지밖에 안살았는대도 불구하고 이거참..
이렇게 살다가는 그냥 잉여킹 밖에안될꺼 같아서........................................
정말...........................................
고민하다가 기술하나 배우자라는 식에 생각을 하게되었내요..;;
제생각에는 자동차관련..자격증 따서 전문대나.. 나와서 카센터 차려서 제가또 말빨은 꽤 좋거든요 많이들어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살고싶은대
카센터 차리면 돈을 많이못벌어요??
정말 돈벌기 힘듬?????????????
요새도 알바하면서 느낀건대.......................................................
남의돈 벌어먹기 참 힘든거같아..
근대 난 고등학교1학년밖에 안됐자나..?
난안될거야 아마...
대충 이런생각이내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카센터로 돈 못버나요.....................
열심히 큰 카센터 들어가서 돈 빡시게 모아서(아버지에게는 손안벌릴생각이에요)
진짜 혼자서 제돈으로 오직 제돈으로 진짜(조금 딸리면 은행가능)
이렇게해서 하고싶은대 진짜..
그냥 기술배워서 어디로 이민가버릴까....근대 영어가...............이런..........
제 학교다니면서 최고의 점수는 국어 전교2등이내요
그리고 저는 자동차에대한 흥미가 많은 편입니다..
자동차에 흥미가 있으면 대학을 자동차관련 학과보다는 기계공학전공으로 가는게 좋다. 그리고 단순히 뭐에 흥미가 있어서 진학 결정하지 말고 무료로 할 수 있는 흥미적성검사들이 많아. 무턱대로 뭐가 좋아서 아님 학교 간판이 좋아서 또는 학과 이름이 좋아서 대학가는 꼬맹이들이 많은데, 100% 후회한다.
참고로 우리학교 기계공학전공학부에 자작자동차대회를 준비하는 동아리격 모임이 있다. 전국대회에서 1등도 많이 하고 상도 많이 탔었는데, 암튼 자동차에 관심있으면 그런 동아리가 있는 학교로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음. 걔네들 오토바이 엔진으로 자기들이 설계하고 만들어서 4륜 1인승 차 만듬